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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뉴데일리] 전문무용수 위한 행정인력양성아카데미, 4월 17일 개최
관리자 I 2017-03-27 I 356


'2017 전문무용수를 위한 행정인력양성아카데미'가 4월 17일부터 7개월간 대학로 DCDC Dance Station(댄스 스테이션)에서 진행된다.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이사장 박인자, 이하 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무용수들이 예비행정인력으로서 갖춰야 할 행정이론과 실무를 배우고 현장에서 직접 실무를 담당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월 17일에서 7월 17일까지 행정이론과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수료자에 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문화예술기관이나 무용단에서 행정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다.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는 무용수들은 월 70만원씩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행정인력아카데미는 예술경영 4강, 홍보마케팅 2강, 예술교육 1강, 공연기획 5강, 재원조성 2강 등 이론교육 14강, 실무교육 9강, 평가 등 총 24강으로 구성돼 있다. 강사로는 전해웅 예술의전당 본부장, 이창기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은숙 충무아트센터 문화사업부 부장, 이종호 시댄스 예술감독 등이 참여한다.

센터는 "이론·실무 교육과 인턴실습 교육으로 구성된 아카데미를 통해 무용수들이 현장에서 바로 실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예비행정인력과 무용단·문화예술기관 간의 매칭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용수나 안무가, 무용과 4학년 재학생이나 졸업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월 31일까지 센터 홈페이지(www.dcdcenter.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사진=전문무용수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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