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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데일리] 공연 앞둔 무용단-무용수 위한 '댄서스잡마켓' 내달 개최
관리자 I 2019-02-26 I 259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오는 3월 17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발레단 연습실에서 ‘2019 댄서스잡마켓’ 합동 오디션을 개최한다.

‘댄서스잡마켓’은 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 등 공연을 앞둔 무용단이 현장에서 무용수를 직접 캐스팅하는 공개 오디션이다. 무용예술인의 창작 환경을 돕기 위해 무용단에게 역량 있는 무용수를 연결해 주고 무용단이 선발한 무용수의 공연 출연료 일부를 지원한다. 무용수는 최대 연 2회 각각 다른 단체의 공연 출연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무용단은 최대 5명의 무용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디션은 참가자가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출제된다. 현대무용은 즉흥 과제, 발레는 클래식이 아닌 컨템포러리 발레, 한국무용은 창작 안무로 전문무용수지원센터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2019년 공연을 앞두고 있는 무용단과 무대에 서기를 희망하는 무용수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전문무용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다.

박인자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이사장은 “‘2019 댄서스잡마켓’을 통해 역량 있는 신인 및 기성 무용수에게 활동 기회 확대와 그 장을 제공해 무용계에 활기를 불러일으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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