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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간

현장이야기

장애가 또 다른 힘이 되는
세상 만들기
  • [캠페인] LG트윈스와 함께한 장애인의 날 notice
    2021-05-07 Hit 1,008

  • 4월 20일, 한국장애인재단과 LG트윈스 야구단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문화, 예술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장애 청소년 장학사업 '봄꿈'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이소정 양과 박진현 색소포니스트와 함께 장애인 인식개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식에서 ‘내 마음 속 반짝이는’이라는 노래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이소정 양(시각장애)의 애국가를 시작으로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 감독을 비롯한 양팀 선수들과 관중들은 손가락으로 ‘같음(=)’을 표현하는 #다같음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다같음챌린지는 ‘같음(=)’을 표현한 제스처를 통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다름 속 같음을 존중하자는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한국장애인재단의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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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가를 부른 이소정 양(시각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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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한국장애인재단의 #다같음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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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같음챌린지에 참여한 서울 LG트윈스 야구단의 잔망루피와 럭키


    ​ ​ ​ 또한, 박진현 색소포니스트(발달장애)는 아버지와 함께 시구와 시타에 참여했으며, 응원 단상에 올라 LG트윈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으로 응원가 ‘서울의 찬가’를 색소폰으로 연주해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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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구에 참여한 박진현 색소포니스트(발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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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G트윈스 응원가 <서울의 찬가>를 색소폰으로 연주하는 박진현 색소포니스트 ​ ​


    ▶ 박진현 색소포니스트의 LG트윈스 응원가 <서울의 찬가> 축하공연 보기


    프로야구 중계 방송뿐만 아니라 뉴스 기사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진 한국장애인재단과 LG트윈스 야구단의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 이벤트로 장애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이 변화되었기 바랍니다. ​  



    ​ 다름에 같음을 더하면 #다같음이 됩니다 
    다름+같음=#다같음 ​

    다르지만 같은, 모두 다 같은 세상을 만드는 <#다같음캠페인>을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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