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과 미디어-댄스필름”, 댄스&미디어연구소 제5회 학술심포지엄

 

”춤과 미디어-댄스필름”, 댄스&미디어연구소 제5회 학술심포지엄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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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미디어연구소는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서울 동숭동)에서 제5회 국내학술심포지엄 “춤과 미디어: 댄스필름”을 개최한다.

 

  본 심포지엄에서는 6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조선령(부산대학교)의 “영상, 신체, 시간성”, 정세라(홍익대학교/더 스트림)의 “예술가의 퍼포먼스, 반복적 몸짓과 작동법”, 유화정 이화여자대학교)의 “다큐멘터리는 한국춤을 어떻게 묘사하는가”, 이예슬(숙명여자대학교)의 “코로나19 이후 댄스필름의 변화”, 한석진(한국예술종합학교)의 “가상현실로 재매개된 스크린댄스에서의 라이브 공연 경험의 재구성”, 임수진(성신여자대학교)의 “웹 2.0 시대 이후 무용 콘텐츠의 관객 유입 전략 – 댄스필름 <유월>을 중심으로” 논문이 발표되며, 지정 질의자의 토론 및 종합 토론으로 진행된다. 본 심포지엄은 무용 및 영상미디어 전문가, 연구자, 기획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사회, 문화, 예술 환경 속에서 댄스필름을 둘러싼 이론적 쟁점과 비평 담론을 새롭게 탐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한편, 댄스&미디어연구소는 춤과 미디어에 대한 연구, 교육, 가치 재창출, 춤영상 미디어의 공공성 확대, 춤영상문화의 향유 증대, 무용(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7년 3월에 비영리연구단체로 설립되었다. 춤과 미디어와 관련된 연구 프로젝트 진행, 학술대회, 워크숍, 콜로키엄 개최, 도서 발행, 아카이브 구축, 국내외 관련 기관 및 관계자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김현정 소장, 김주희, 박성혜 부소장을 포함한 약 40여 명의 국내외 무용학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관련 질문은 danceamedia@gmail.com 로 문의가 가능하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