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 무용가들의 글로벌 교류 플랫폼, ‘제2회 한-독국제댄스페스티벌’ 개최
독일한국춤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국제한독무용축제’가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베를린 Uferstudios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국의 Korea International Dance "Rak(락樂)" Festival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축제 폐막식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과 무용수들은 한국에서 열리는 축제에 공식 초청되는 특전이 주어집니다
행사명: 제2회 국제한독무용축제
일시: 2026년 7월 17일(금) ~ 19일(일)
장소: 독일 베를린, Uferstudios
주최: 독일한국무용협회 (독일대표: 심현주/한국대표: 정미영)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진:
7월 17일 (K-문화 축제): URI 무용단의 한국 전통 무용, 도라지 싱어즈의 아리랑 합창, 독일 K팝 커버 댄스 공연
.7월 18일 (안무가 축제): 심현주의 '공허의 섭리'(독일), 아니발 도스 산토스&프란세스크 페르난데스의 '고요'(독일 공모 선정작), 정미영 안무가의 '기대(Expectation)ll'(대한민국 국제교류 선정작)
.7월 19일 (안무가 페스티벌): 박경주&카세키 유코의 '유사 고고학적 번역: 베를린 사례'(한독 공동 제작), 김지원 제나의 'Hush-a-bye'(독일 공모 선정작), 윤정아 안무가의 '깨어남'(대한민국 국제교류 선정작)
.폐막식: 차기 대한민국 "락(樂)" 축제에 참가할 우수 작품 및 무용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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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웹사이트: https://kdtfestival.com/
▶ 문의 이메일: kdbfestival@gmail.com